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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기 김천신문사 대표 김천시 제17대 일일명예시장 위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1일
시 발전을 위해 하나된 시민들의 마음가짐
ⓒ 경북문화신문

김중기 김천신문사 대표가 21일 김천시 제17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돼 시정 일정을 체험했다.


위촉식에는 김세운·박광수 시의원, 최한동 좋은 사람들 대표, 시민의모임 천우회 오만기·강국원 공동대표, 정순애 김천포럼 한마음회 부회장 등 3개 시민단체 대표와 회원, 김천신문 객원기자협의회 박국천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화장장 이전, 하천정비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보생 시장은 “일일명예시장은 시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 체험을 통해 직접 경험해 시정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알림으로써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 자리에 참석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시민 개인의 영달이 아닌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대해 김중기 일일명예시장은 “우선 그간 열심히 일한 박보생 시장에게 감사하며 오늘 김천을 대표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문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단체의 역할은 지역의 공익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 시 발전을 위해서 하나된 시민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중기 일일명예시장은 오전 9시 시청 집무실에서 위촉패를 받은 후 업무를 시작했다. 오전 10시 개령면민과의 면담 등 주민 면담 2건을 시작으로 도민체전 먹거리장터 운영 음식점 인재양성재단 기탁금 전달식에서는 지역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주민들과의 면담을 3차례 가진 뒤 오후 2시 척수장애인 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일일명예시장은 비장애인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변화에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또 오후 일정으로 지역 업체인 대도중공업이 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자리에서 인재양성재단에 대한 지역 업체들의 참여와 시민들의 노력, 박 보생 시장의 의지 등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중기 대표는 김천시공공기관유치위원장, 김천·구미·상주 통합 추진위원장, 김천포럼 한마음회 회장, 시민의모임 천우회 고문을 역임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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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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