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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향우회 상주농특산물 최대 고객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제39차 재부상주향우회총회 농산물직거래장터 큰 성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국제통상팀은 19일 부산KBS홀에서 개최 된 제39차 재부상주향우회 정기총회에서 한우를 비롯한 50여개 품목의 고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펼쳐 7천3백8십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재부상주향우회(회장 김형범)와 협의를 통해, 고사리, 순채, 토마토, 오이 등 제철 농산물과 장뇌삼 등 50여개의 다양한 품목을 사전 홍보 및 주문방식으로 추진해 1천4백1십만원 정도의 농특산물을 사전주문 받기도 했다. 고품질 상주한우는 행사 종료 2시간 전에 이미 전량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성백영 시장은 “앞으로 계절별 제철 농산물을 사전주문을 받아 공급하는 직거래 활성화를 적극 모색해, 유통비용을 절감하는 가운데 농가소득을 더 높이고, 향우회원들과 지역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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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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