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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주 VMD연구소 소장 ‘길의 여왕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구미상공회의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와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이 22일 오전7시30분부터 09시까지 본 회의소 2층대강당에서 황태주 구미교육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이기숙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만희 대구은행 부행장 등 대구은행 임직원, 김용창 회장 등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조찬세마나에서는 강사로 초빙한 이랑주 VMD연구소 소장이 <길의 여왕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VMD란 매장구성의 기본이 되는 상품계획과 매장환경으로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판촉, 접객 서비스 등 제반요소들을 시작적으로 구체화시켜 상점의 이미지를 고객에게 인식시키는 표현전략이다.


이랑주 대표는 이랑주 VMD연구소 대표이사이며, 동서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 "상품연출과 진열" 등 다수가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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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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