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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상북도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가정가꾸기 실천대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새마을여인상 대상 하순선(청도군 이서면) 새마을부녀회장 수상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는 22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2013 경상북도 새마을여인상 시상식과 행복한가정꾸미기 실천대회를 열었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송필각 도의회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백옥자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박진우 도새마을회장, 김향자 경운대총장, 경북 각 시군 새마을부녀지도자 등 1천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는
우수부녀회장상, 모범부녀회장상, 외조상, 다문화가족상, 새마을여인상 등 6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새마을여인상 대상 하순선(청도군 이서면) 새마을부녀회장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상 대상은 하순선 청도군 이서면 새마을부녀회장이 수상했다. 하 회장은 “상처뿐인 삶에서 새마을부녀회의 봉사활동이 행복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부녀회장으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마을여인상 대상자인 하 회장의 삶을 사례로 제작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환영사




남유진 시장은 환영사에서 “새마을 운동은 가슴으로 하는 운동이다"며“새마을 종주도시인 구미가 새마을 운동을 계승, 지켜나가 새마을 세계화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김선애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대회사



김선애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여인상을 발굴해 부녀새마을운동을 더 활성화시키고 있다”며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기며 새마을부녀지도자로서 건강한 가족 행복한 가족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관용 도지사 격려사


 새마을 대통령이라 불리는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정신이 계속 이어져 오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 새마을역사에 대해 말했다. 이어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와 나라가 건강할 수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가정 가꾸기를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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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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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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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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