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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안 바카리 호주 스트라스필드 시장일행 구미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시가지 LED 가로등 조성사업과 도시계획 및 재개발 사업 벤치마킹
ⓒ 경북문화신문

구리안 바카리 호주 스트라스필드 시장일행이 21일 시가지 LED 가로등 조성사업과 도시계획 및 재개발 사업의 한국적 모델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


구리안 바카리 시장일행은 시청방문에 앞서 LCD 모듈과 LED 조명 기구 생산업체인 (주)케이알 EMS을 방문해 이영태 사장으로부터 회사 소개를 받고 조명기구 생산라인과 LCD 모듈 공정을 투어했다.


이날 라인투어에서 바카리 시장은 구미지역의 중소기업체에서 세계적인 제품들을 생산하여 수출시장을 개척하려는 열의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현재 스트라스필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LED 가로등 교체사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호주 시드니에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발전하고 있는 스트라스필드의 관광사업과 교육도시로서의 변모, 공원 녹지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코리안 가든 프로젝트에 구미시의 참여를 요청했으며, 양 도시간의 향 후 협력관계가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유진 시장은 호주내 한인타운으로 급성장한 스트라스필드 바카리 시장일행의 구미방문을 환영하고 구미도시계획 사업이 호주 스트라스필드에서 조성중인 재개발 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구미지역 중소기업체인 (주)케이알 EMS의 제품들이 호주 스트라스필드 LED 가로등 설치사업에 크게 쓰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주 스트라스필드 지역은 전체 인구 4만명 중 약 10%이상이 한국인으로 한인타운으로 잘 알려진 도시이며, 아시아 민족의 다문화 가정이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계획중인 코리안 가든이 다문화 사회의 심벌로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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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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