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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 자원이 최고의 경쟁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상주시, 마을기업 최다육성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512013년 안전행정부 마을기업 심사에서 4개소(신규지정 2개소, 재지정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1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9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마을기업 심사에서는 도내 55개 기업이 공모해 28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상주시는 유일하게 4개 사업을 신청해 모두 선정됨으로서, 지난 32012 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전국평가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일자리창출에 앞장서는 선도 자치단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모동지장 녹색농촌체험마을과, 승곡리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 ()시의전서전통음식연구회 등이다.

 

모동지장 녹색농촌체험마을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와 고랭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묵나물(고사리, 시래기)의 무농약 재배와 자연건조 등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해 산골에서 주는 선물시리즈로 상품개발확대에 주력하면서 묵나물 가공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계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승곡리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산골방앗간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 편의증진과 친환경농산물 가공직거래 판매로 농가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며, 더불어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회원제 반찬 판매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마이곶감마을영농조합법인은 내서면 서만리 하천친수공간을 활용한 오토캠핑장을 조성, 도시민에게 오토캠핑과 함께 딸기, 감자 수확 등 농촌체험과 현지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외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다.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는 사벌밥상과 두바퀴 여행이라는 사업명으로 상주의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 것은 물론 낙동강 주변 자전거 투어와 감물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지역 특화 아이템 사업으로 안전행정부 지정 낙동강 수변 자전거활용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우수 마을기업 사례가 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우리 지역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만족하며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 일자리마련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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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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