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2013 전국 여성지도자대회’광주에서 개최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박대통령 “국민통합에 바살협과 여성들이 중추적 열할 해주길 기대”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중앙회장 崔孝錫, 여성회장 鄭月子)는 지난 4월 25일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 “2013 전국 여성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강동호, 여성회장 김현숙)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협의회와 232개 시군구협의회, 3271개 읍면동위원회의 25만 여성회 회원을 대표해 5천여 바르게살기운동 여성 지도자들이 참여했으며, 유공 회원에 대한 정부 포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여성들이 행복한 사회와 국민 통합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사회 진출과 역할 확대를 통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을 이루는 데 정부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여성의 활발한 사회적 참여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등 외빈들이 함께했으며, 최효석 중앙회장을 비롯한 정월자 여성회장 등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 임원들과 17개 시,도 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전국 여성지도자를 대상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촉진과 사회발전에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 위원회 한춘화, 경기도 구리시협의회 박승화, 경상북도 영주시협의회 허태자 위원에게 정부포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여했다.












  


또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은 2013 바르게살기운동 여성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바르게 금장 16명, 여성지도자상 31명, 중앙회장 표창 30명을 선정,수여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게 되는 이 대회는 2006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 바르게살기운동 여성 지도자의 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