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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가 사료구매자금 2,271억원 지원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최근 한우, 돼지 등 산지 축산물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2천27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료구매 자금은 신규 구매는 물론 기존 외상금액 상환용으로도 쓸 수 있고 배합사료를 비롯한 TMR, 조사료 등 모든 사료구입비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에 한해 지원한다. 하지만 사료를 직접 구매하지 않는 가축계열화 농가는 제외된다.


농가 특별사료구매 자금이차보전 방식으로 농‧축협을 통해 농가당 한육우‧낙농‧양돈‧양계‧오리는 2억원, 기타가축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이자도 낮아져 연 1.5% 이율로 2~3년간 상환하는 조건이다.


기준금리를 4.7%로 가정할 경우 농가에서 1.5%, 정부 2.2%, 농협중앙회가 1% 부담하게 되며, 소는 1년거치 2년 균분상환, 돼지, 닭 등은 2년 균분상환 하면 된다.


농가 특별사료구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축산업등록증과 대출기관에서 발행하는 신용조사서를 첨부해 5월 29일까지 해당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대상자를 선정하여 농가 및 대출기관에 통보한 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자금지원은 축산물 수급 조절을 위해 어미가축 감축 등 농가 자구노력을 전제로 지원한다. 또 구제역 피해농가 및 기업농 미만 농가에 우선 지원하고, 양돈농가는 사업 신청시 50%를, 모돈(어미돼지)을 감축 후 나머지 50%가 지원되며, 닭‧오리는 마리수를 유지하는 조건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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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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