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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시 경북 드림밸리 건설,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지원협의회 회의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2일부터 1박 2일 동안 성주 가야호텔에서 국교부, 이전 공공기관, 경북도, 도교육청, LH공사, 김천시 관계관 등으로 구성된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지원 협의회를 개최하고 혁신도시 기반시설, 학교설립, 정주여건 추진현황 점검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LH 공사 경북혁신도시사업단 강신정 부장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직원불편이 없도록 부지조성 및 조경공사, 도로시설, 전기․가스, 주택,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도교육청 학생배치담당 박진우 사무관은 (가칭)용전유치원 및 남면초등학교는 ‘14년 3월 1일, 용전중학교는 ’14년 9월 1일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개교 이전에는 인근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배치계획을 완료하고 이전기관에 이미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김천시 권오춘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은 이전공공기관과 약속한 56개 지원과제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과제 및 노조 등이 요구하는 이행곤란 과제의 대체방안 등을 설명했다. 또 이미 완료한 24개 과제 외 금년도 이행과제(20) 및 중장기실행과제(12) 이행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대 이재훈 교수는 경북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및 기업유치 방안'에 대한 특강을 통해 혁신도시가 발전하려면 이전공공기관, 지역산업, 대학, 연구기관, IT, BT 산업, 기업유치 등 산학연클러스트 및 유기적인 협조 채널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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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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