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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널 공정장비 이론실습 교육 개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30일, 31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오는 5월 30일(목) 31(금)일 양일간 지역 산업체 기술직 대상으로 터치패널 공정장비 이론실습 교육을 개설한다.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터치패널 시장은 그 규모 면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많은 지역 업체들이 새로이 터치패널 산업에 진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12년 10월 지역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과정을 시작해 2013년 3월 산업체 연구원들의 기술력향상을 위해 두 차례 개설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교육은 터치패널 개론 및 시장동향, 종류별 구조, 제조공정에 대한 간략한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ITO Film 공정, 인쇄 및 Etching, FPC본딩 및 센서 동작평가 등 현장실습 위주로 구성했다


안병화 원장은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터치패널 제조관련 기술경쟁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이를 토대로 기존산업과 연계한 융합형 기술기반의 기초를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을 희망하는 산업체 기술직은 기업진흥팀 담당자(054-479-2052)에게 연락 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http://www.geri.re.kr)를 통하여 사전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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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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