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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운동 국정과제 성공적 추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운동”의 성공적 추진과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13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가 22일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귀찬 경북지방경찰청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무사고운전자 생활연합 등 교통안전관련단체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결의문도 채택했다.


또 식후 행사로 교통사고 사례사진과 주요 교통법규위반 교통사고 현장사진, 2012년 홍보작품 공모에 입상한 교통안전표어, 포스터 등을 전시하여 교통사고의 경각심 및 교통안전을 중요성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교통사고 예방에 동참을 유도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전국적으로 사망자수는 5천 4백여명, 이는 하루 평균 14명의 귀중한 생명을 잃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통사고 후유증 또한 매우 심각하며, 특히 교통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 교통사고는 날로 증가해 그 피해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사고의 90%는 교통법규위반과 운전자의 부주의에서 발생 되는 것으로 경북도는 일선현장에서 발로 뛰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및 교통단체 등의 회원들과 함께 각종 캠페인 전개 등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또 경상북도는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대회와 더불어 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위험도로 개선, 선진교통문화 의식 제고 등에 1,260억원을 투자, 교통사고를 줄이는 선진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매년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 교통법규 준수 교육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경북교통연수원에 위탁・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통분야 직무교육도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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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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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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