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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여성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는 23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 여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구미 여성 한마음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꿈을 안고(GO!), 미래를 품고(GO!), 행복을 만들고(GO!)”라는 주제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54개 단체 구미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오풍속을 재현하고 여성들의 화합과 미래 실천의지를 다지는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는 전통차, 우리 떡 만들기, 화전 놀이 등 여성 민속문화 체험을 비롯하여 전통과 첨단이 만난 다양한 민속 경기, 환경다이어트 체험부스 운영, 여성 뽐내기 대회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흥을더했다.

특히, ‘쓰레기 없는 행사’로 기획돼 참여자 모두가 쓰레기를 되가져가 녹색환경도시 구성원으로의 성숙한 면모와 선진시민의식을 자랑했다.

 











  ▶황영해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대회사


황영해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행사는 단오절을 즈음해 여성이 주관하고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구미여성이 하나로 화합하는 축제다”며 “단합된 모습으로 구미발전은 물론 세계 속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구미여성회가 나아갈 길을 강조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격려사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구미여성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미 여성 한마음 큰 잔치는 고유명절인 단오절에 즈음해 구미여성이 하나가 되고 화합하는 축제이다. 매년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민속놀이 문화 재현과 잊혀져 가는 단오의 풍습을되새기는 구미여성의 대표적인 어울림 마당으로 자리 잡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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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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