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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제4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권한대행 김숙희)은 <우리가 바라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제4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작품을 모집했다.


지난 3월부터 2개월 동안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은 그림, 표어/포스터, 상상제안 총 3개 부문에 걸쳐, 구미관내 초등학교 38개교에서 3,047점의 작품과 3,05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작품심사는 지난 11일(토) 복지관 강당과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미술협회 구미지부 송선일 지부장 이하 회원 5명,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권혁일 씨가 맡았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선일 지부장은 “8시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그에 걸맞는 입상자들을 선정하였고, 특히 가필과 모작여부, 창의력 표현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년별 나이에 맞는 발상과 표현을 하였는지에 초점을 두고 심사하였다.”고 밝혔다.


심사를 통해 1,005명의 입상자와 우수학교 2개교를 선정했으며, 오는 25일(토) 10시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특선 수상자 96명과 우수학교 2개교를 시상한다.


수상자 명단과 시상식 일정 등 기타 세부 사항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www.gumirehab.or.kr / 문의전화 : 457-3172~3)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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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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