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권한대행 김숙희)은 <우리가 바라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제4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작품을 모집했다.
지난 3월부터 2개월 동안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은 그림, 표어/포스터, 상상제안 총 3개 부문에 걸쳐, 구미관내 초등학교 38개교에서 3,047점의 작품과 3,05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작품심사는 지난 11일(토) 복지관 강당과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미술협회 구미지부 송선일 지부장 이하 회원 5명,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권혁일 씨가 맡았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선일 지부장은 “8시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그에 걸맞는 입상자들을 선정하였고, 특히 가필과 모작여부, 창의력 표현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년별 나이에 맞는 발상과 표현을 하였는지에 초점을 두고 심사하였다.”고 밝혔다.
심사를 통해 1,005명의 입상자와 우수학교 2개교를 선정했으며, 오는 25일(토) 10시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특선 수상자 96명과 우수학교 2개교를 시상한다.
수상자 명단과 시상식 일정 등 기타 세부 사항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www.gumirehab.or.kr / 문의전화 : 457-3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