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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내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고령․성주․칠곡)이 23일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에 내정됐다.


임명장은 오는 29일 새누리당 정책의원총회에서 결정 후 받게 될 예정이다.


‘원칙있는 일꾼’으로 통하는 이 의원이 부대표로 참여하면서 최경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새로 짜여 지는 새누리당호의 정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의원은 행시출신으로 30여년간 노동분야 공직에 근무한 정통관료출신으로 국회의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19대 국회의원 총선공약을 주도했다.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는 18대 대선공약을 입안하여 박근혜정부의 국정과제를 선정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


또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이 의원은 지난해 국회 지방재정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요한 정책현안들을 꼼꼼히 챙겨온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완영 의원은 19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최초 제정법인 ‘국립생태원법’을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켰고, 최근에는 ‘고령자고용촉진특별법’을 대표발의해 국회를 통과시켜 근로자들의 숙원이었던 ‘정년 60세 연장’을 실현시켜 산업사에 큰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이완영 의원은 1년간 15개 법안을 대표발의해 5개 법률을 제정 혹은 개정하는 성과를 올려 입법활동의 전문가로 통한다.


이러한 활동으로 이 의원은 국민, 특히 시민사회단체 및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아 지난해‘국정감사 우수의원 상’, ‘올해의 환경인상’등에 이어 금년에도‘510유권자 대상’등 많은 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중요한 민생현안들이 산적한 상황에서 원내부대표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최경환 신임 원내대표와 함께 새누리당이 정책의 중심이 되어 민생을 챙기고 박근혜정부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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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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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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