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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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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신봉근)가 구미지역 어린이들의 성범죄 인식확산과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 성범죄예방 인형극을 마련했다.
22일 옥계동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인형극은 <애들아 덜렁이를 부탁해>를 주제로 옥계동부병설유치원생과 1학년, 2학년 학생 8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아이들의 눈에서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통한 교육으로 효과를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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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근 회장 |
신봉근 회장은 “어린이 성범죄 예방을 중점사업으로 구미청년회의소는 앞으로 지속적인 어린이 성범죄예방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장차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여러분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어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청년회의소는 인형극이 끝난 후 어린이성범죄예방 스티커가 부착된 물티슈와 호신용 호루라기를 나누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