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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북선비아카데미가 개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구미문화원. 경북의 선비정신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
ⓒ 경북문화신문

2013 경북선비아카데미가 7일 개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구미문화원(원장 박은호)이 주관, 구미시가 후원하는


경북선비아카데미는 한국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경북의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재조명하여 모범도민을 양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구미시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사상에 정통한 대학교수 및 전문가를 초빙해 전문지식의 이해를 돕는 교양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2년 째로 7월31일 수료일 까지 5월에는 매주 화, 수요일 오후2시, 6월 ~ 7월에는 매주 수요일 오후2시에 수업을 가질 예정이며 65명이 수강등록을 마쳤다.


교양교육에는 윤용섭 한국학진흥원 부원장, 백영흠 대구대 교수, 권삼문 영남대 교수, 안승준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황위주 경북대 교수, 박인호 금오공대 교수, 배영동 안동대 교수, 김성우 대구한의대 교수, 장윤수 대구교육대 교수, 김희곤 안동대 교수, 김석배 금오공대 교수, 김한섭 3.1장학재단 이사장, 석대권 대전보건대 교수, 이영진 경북과학대 교수 등(수업날짜순) 전통사상과 선비정신에 정통한 대학교수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5월29일 ~ 5월 30일에는 선비사상의 호국정신을 배우고 되새기기 위해 울릉도, 독도로 현지답사교육을 떠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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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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