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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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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포터즈 발대식이 24일 구평동 교통환경연수원에서 정운천 전 농식품부 장관, 김성조 전 국회의원 박태환 도교육위원 등 내빈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민국 서포터즈는 최병식 회장(혜원자원 대표)을 주축으로 구미, 대구, 충청도, 영덕 등 300~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행사나 시설물 등을 지속적으로 서포터즈 하는 것은 물론 모든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대한민국 서포터즈는 박해모봉사단과 행복주는 글로벌문화, 샘터 뭉침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대한민국 중수회와 함께 상호 협조해 봉사를 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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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포터즈 최병식 회장 대회사 |
최병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제대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봉사가 뭔 만인지 몰르는구만.
잘돌아가는것 부스고 다시쫒겨나고 또만들고 쫒겨나고 또만들고 거기에 졸졸졸 따라다니는 정치인들만 불쌍한기라요. 이건 또 얼마나 갈려나
05/29 08:44 삭제
봉사란 내가 가진 것을 모자라고 부족한 자에게 채워주는 것인데 소속된 곳을 이탈하여 봉사라는 이름으로 모였다는 것은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격지심과 사심이 작용하여 봉사라는 말이 퇴색된 것으로 보입니다.
05/28 12:0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