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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장 지역경제 활성화 최대 효자역할 견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승마대회를 통한 연간 50억 지역경제 파급효과
ⓒ 경북문화신문
 
2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500여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523일을끝으7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상주국제승마장 소속 전창원은 마장마술 B Class 부문 일반부 1위를 차지하는 등 각 부문에서 지역출신 선수 7명이 입상해 승마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인 대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7일간의 대회기간 동안 연인원 3500여명이 지역에머물면서 숙식 등에 따른 지역 업소이용 35천만원, 고용창출 14011100만원, 유류대 3천만원, 지역특산품 판매 1800만원, 타 지역홍보(광고)효과 1억원 이상 등 5억원 정도(추정)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각종 대회 유치와 승마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각종 전국승마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연간 50억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와 더불어 남녀노소누구나쉽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승마공원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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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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