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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 개관 8주년 기념 어르신 문화예술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어르신들 쉼터이자 평생학습의 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 개관 8주년 기념 어르신 문화예술축제가 20일부터 24일까지 복지회관 일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축제는 어르신들의 서예 및 사군자 작품 전시와 시설운영 사진전, 다육이 및 꽃꽂이 초청 전시회, 글짓기 및 정보화 경연대회, 탁구, 당구, 바둑, 장기, 게이트볼 등 체육경기, 한방진료, 수지침 및 발맛사지 시연회, 우리차 시음회 등으로 펼쳐졌다.


특히 축제 마지막날인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연행사는 청춘은 60부터! 지금이 바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운영 중인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과정을 여러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보여드리는 반별 발표회 및 평양민속예술단단, 초청가수 단비 공연다양한 볼거리와 어울림의 장이 펼쳐졌다.


현재 구미시노인종합복지회관은 80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컴퓨터, 댄스스포츠, 챠밍댄스, 요가, 노래 등 26개 과목 56개 반의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과 다양한 동아리활동, 복지재활 서비스 등을 실시하여 매일 1,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평생학습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와 어르신들의 취미생활과 여가생활 및 만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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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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