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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인동동 주민센터 신청사 업무 개시 ▶임오동 통장 협의회 현장회의 ▶형곡1동 선진지 견학 겸 현장회의 ▶진미동 제5회 어르신 위안 잔치 및 주민노래자랑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 신청사 업무개시


25일부터 26일까지 인의동 산 39번지 신청사로 이전한 인동동 주민센터가 27일 오전 9시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동 주민센터는 27일 오전 9시 첫 방문 고객인 박복년(82세, 구평동)씨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했다.


박씨는 “얼마 전부터 주민센터 이전 현수막을 보고 기대가 컸다”면서 “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환경 속에서 민원업무를 볼 수 있어 즐겁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인동동


김종율 동장은 “평소 좁은 주차공간과 부족한 환경으로 주민여러분들께서 많은 불편을 겪으셨다”면서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언제나 배우고, 즐기고, 쉴 수 있는 공감행정을 펼치는 인동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












  ▶인동동


이에 앞서 인동동은 24일 13시 동주민센터 신청사 2층 대강당에서 통장 및 반장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신청사 시설물 관람 후 동주민센터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회의에서는 6월 5일 열리는 개소식 및 경로위안잔치가 주민화합을 위한 큰잔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인동동



▶임오동 통장협의회 현장회의


임오동(동장 김구연)이 27일 허복 의원, 통장 및 직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통장협의회 (회장 배춘길)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공단동에 위치한 (주)농심 방문을 시작으로 옥성승마장 및 화훼단지를 차례로 방문하면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라면과 과자 등이 어떻게 생산되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또 승마장에서는 말을 직접 타보기도 했다.


김구연 동장은 “관내에는 우수기업과 미처 알지 못한 명소 들이 많이 있다”면서 “ 현장회의를 자주 개최해 통장들이 주민들 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형곡1동



▶형곡1동 선진지 견학겸 월례회의


형곡1동(동장 정동규)이 25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직원,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과 함께 현장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견학장소인 거제시로 이동하면서 실시한 월례회의에서는 주요 시정홍보와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상호간 화합해 동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아울러 야유회와 달리 선진지 견학의 의미를 살려 가로화단 조성과 가로청소, 쓰레기 배출문제 등을 벤치마킹했다.


정동규 동장은 “ 최일선에서 주민을 대표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 견학을 통해 동이 선진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진미동



▶진미동 제5회 어르신 위안 잔치 및 주민노래자랑


진미동(동장 류하태)이 25일 동사무소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윤정길 부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장영석 경북도의원, 김태근, 윤영철, 김수민 구미시의원, 관내기관단체장 및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진미동 어르신 위안 잔치 및 주민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진미청년회(회장 김주열)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어르신들에 대한 식사 제공과 함께 주민노래자랑을 곁들이는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진미청년회 및 새마을 부녀회는 행사진행 및 음식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아울러 이 날 행사에는 대한밸리댄스 학원에서 수강 중인 학생들의 밸리댄스 무료공연과 초청가수들이 멋진공연을 선보이면서 어르신들의 흥을 돋궜다. 또 민요가수 및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신명을 불어넣었다.


2부행사에서는 주민들과 단체 대표가 노래솜씨 및 장기를 뽐내면서 화합하고 함께 즐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주열 진미청년회장은 “ 어르신들의 희생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되었다”면서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류하태 동장은 “ 행사를 주관하신 진미청년회와 부녀회 그리고 후원해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장께 큰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진미동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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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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