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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가족 대상 역사문화탐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김천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25일 김천 관내 회원사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사 가족 대상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탐방은 천년고도 신라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문화유적지가 잘 보존되고 관리되고 있는 우리 나라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주의 문화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족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8시 경주로 발걸음을 옮긴 일행은 오랜 기간 우리 문화와 역사를 공부해오며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온 경상북도 지정 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으며 문화유적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천마총과 국보 제207호인 천마도를 관람을 시작으로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천문관측대인 첨성대와 궁의 일부이자 연회의 장소로 쓰였던 안압지 등을 차례로 관람하며 오전 일정을 마쳤다.


이후 경주 대표적인 맛 집으로 이동해 푸짐하고 정갈한 별채반 쌈밥으로 점심식사를 마친 일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으며, 찬란했던 신라시대 건축기술과 미학의 정수로 꼽히는 국보 제24호 석굴암과 불국사를 관람한 후 탐방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김천상의 관계자는 “바쁜 회사일 등으로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힘든 회원사 가족들이 좀 더 많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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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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