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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제3자의 생명, 신체 · 재산상 손해가 발생한다면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구미소방서 다중 이용업소 화재 배상 책임보험 독려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2월 23일부터 시행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중이용업주들에게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독려에 나섰다.


화재보상책임보험은 화재로 인해 제3자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상 손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보상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일반신규로 다중이용업을 하는 영업주는 완비증명서 발급일 전까지 가입해야 한다. 또 지위승계의 경우 소방서에서 안전시설 등 완비 증명서를 발급받아 구미시에 변경신청서를 제출해야만 지위승계가 가능하다. 다만 기존 다중이용업소 대상은 8월22일까지 6개월간 유예를 뒀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배상책임보험 제도 조기정착을 통해 신속한 피해복구 및 적절한 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하기 위해 영업주들이 미가입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가입해 달라“면서 ”소방서 홈페이지 내 보험 가입제도 안내문 및 일련번호 게시 등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홍보와 지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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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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