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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어려운 살림에 짜증나셨죠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구미시 전국 최초 주․정차위반 2회 사전 문자알림제도 6월부터 시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도심교통 효율적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주․정차위반 2회 사전예고 문자알림제도를 시행한다.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정차한 경우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단속지역 임을 알림으로서 자발적인 차량이동을 유도하는 사전경고시스템인 문자 알림제도 서비스대상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시를 운행하는 차량 중 문자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차량 운전자에 대해 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자알림 가입은 1대당 1전화번호가 원칙이며, 인터넷가입 신청은 문자알림홈페이지(http://parkingsms.gumi.go.kr)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배너에서 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완료 및 유의사항 안내문자가 발송됨과 동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읍․면․동주민센터 및 차량등록사업소에 비치돼 있는 신 청서로도 가입을 할 수 있다.


문자알림 시행 내용은 시민 스스로가 주․정차질서 확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자알림제도를 지역에 따라 이원화하여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 도로교통법이 정하는 주․정차금지 규정에 근거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구미역 앞 중앙로처럼 고정CCTV가 설치된 주․정차금지구역은 현행 7분후 과태료 단속제도를 유지하되 단속전 알림서비스 기능을 추가했다. 그 외 지역 주차 또는 정차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단속전에 2회까지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3회 위반부터 과태료부과 단속을 실시한다.


 


문자알림 서비스 실시를 통해 단속전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정차하였음을 차주에게 알려 줌으 로써 시민스스로가 주차 질서를 지키도록 유도하고 과태료 부과 단속에 따른 민원과 불이익을 최소화함으로써 효율적인 도심교통 관리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http://parkingsms.gumi.go.kr에 접속하거나 읍면동에서 자 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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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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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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