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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케냐 대사 “아프리카 빈곤퇴치, 경북도 노력에 경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김관용 도지사 예방, 협력방안 논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대사가 도청을 방문, 경북형 새마을사업의 케냐 현지화와 도와 케냐의 자매결연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경북형 새마을 사업모델을 아프리카 대륙에 확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처음으로 만난 자리여서 의미가 부여됐다.


은고비 키타우 주한 케냐 대사는 아프리카 빈곤퇴치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과 관심에 경의를 표하고, 케냐의 차세대 인재들이 한국 경제발전과 지역개발을 이끈 경북도의 새마을을 배울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와 케냐가 새마을을 통한 자매결연을 통해 다방면에 걸쳐 보다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러 질 수 있도록 경북도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도에서 시작된 새마을 운동은 정신개혁운동“이라고 강조하고 ”새마을 성공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아프리카의 새마을 세계화사업을 적극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마을을 기점으로 경북도와 케냐간의 우호협력 및 다방면에서의 교류협력이 보다 공고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2005년부터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건립, 안길포장 등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2010년부터는 아프리카대륙의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등 3개국 13개 마을에 매년 80여명의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탄자니아, 우간다 2개국 4개 마을에 UN과 함께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초청 새마을 연수과정을 운영해 튀니지, 가나, 콩고, 에티오피아, 르완다 등 전 세계 62개국 2천467여명의 공무원과 마을지도자들에게 경상북도의 새마을연수과정을 전수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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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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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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