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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 엊그제 같더니, 동해안 해수욕장 조기 개장 분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9일
포항 북부해수욕장 6월 1일 시작으로 7월중 일제히 개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국민소득 증대와 주 5일 근무제의 정착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시간적 여유가 확대된데다 해양관광 활동이 해수욕장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 동해안 해수욕장을 조기 개장키로 했다.


이에따라 6월 1일 포항시 북부 해수욕장 조기개장을 시작으로 월포․화진 등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6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58일간, 나머지 경주․영덕․울진지역은 7월 중순 일제히 개장할 계획이다.


도내 해수욕장은 포항6, 경주6, 영덕7, 울진7등 26개소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 중 470만여명의 피서객이 다녀가는 등 최근 접근성 용이와 이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타시・도 해수욕장보다 우수성이 입증되면서 국민적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도는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춰 오는 6월 10일 도와 포항해양결찰서 공동 주관으로 시․군 관계기관, 번영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해수욕장 관리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도는 특히 이를 통해 편의시설물 보수․보강 및 시설물 안전관리, 인명구조 안전요원 배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피서객 편의제공 및 최상의 서비스로 해수욕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장기간 동안 가족중심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영덕 고래불, 울진 후포해수욕장의 해변비치사커 대회, 포항 구룡포해수욕장의 오징어 맨손잡기와 모래성 쌓기,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포항국제 불빛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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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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