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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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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읍장 변종선)은 28일 관내 식당에서 변종선 읍장, 시의원,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장병원 체육회장, 체육회임원진 및 제21회 LG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LG기 주부배구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장병원 체육회장은 “배구대회를 위해 가정의 일을 뒤로 미루고 한 달 동안 농산물도매시장 배구장에서 꾸준히 연습을 한 주부배구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다”며“동호회(고아한마음배구클럽)를 중심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내년에는 꼭 동반우승을 하자”고 말했다.
변종선 고아읍장은 그동안 연습 및 경기시 여러모로 도움을 준 각 기관․단체에 고마움을 전하며 특히 행사당일 식당운영으로 여러모로 수고를 한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배구대회를 통해 읍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화합의 계기가 되어서 매우 기쁘며 내년에도 체육회와 주부배구선수단이 한마음이 되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28일 도개면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 및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연일 높은 기온으로 인한 작업 시 건강의 중요성과, 현재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야생진드기의 발병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현재, 도개면 각 사업장에는 구급약품을 비치하고 있으며 작업 시에 장갑 등을 필히 착용하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황창수 면장은 “사업을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며“얼마 남지 않은 사업기간 동안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건강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28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관내 가로화분 및 화단에 형형색색의 여름꽃을 식재했다.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호리, 오로리, 읍사무소 주변 가로화분 120여개 및 관내 가로화단 4개소에 알록달록 예쁜 꽃을 피운 사루비아, 페튜니아, 메리골드를 식재했다.
변종선 읍장은 “녹음의 계절을 맞이하여 꽃길 조성관리는 물론 제초작업 등 환경관리 전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