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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20년 ! 함께해요 20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6월14일 오전 10시 30분. 경북교통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6월 14일 오전10시30분 경북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감사해요 20년 ! 함께해요 20년 !”을 슬로건으로 한 행사는 지역사회 안에서의 복지관 역할과 목적, 그 간의 노력들에 대한 공과를 되짚어보고 복지관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복지관이 지향하는 미션과 비전을 재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조환길 대구대교구장, 이정효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상임이사,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등을 초청한 가운데 식전행사, 기념식(기념영상 시청, 기념포상), 축하연,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3년 개관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수탁 받아 지난 20년간 지역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욕구를 충족시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


또 구미시에서 저소득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사례관리팀, 서비스지원팀, 지역조직팀으로 구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정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사회복지관 평가에서 2000년, 2003년, 2006년, 2009년, 2012년 5회 연속 (최)우수사회복지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2011년 10월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라는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을 통해 조직역량강화 극대화를 다짐했으며 비전은 ‘2015년까지 주민중심 가톨릭사회복지의 선도기관이 된다’로 정했다.


복지관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복지관이 지향하는 미션과 비전을 지역민에게 널리 공유하고, 함께할 미래를 준비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 및 문제해결을 위한 각종 사업진행으로 지역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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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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