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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구미도서관 진로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6월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이수옥)은 구미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역량 강화 및 자녀들의 올바른 진로 지도를 위해 진로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체험학습연구개발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학부모의 자녀 진로에 대한 건전한 의식함양 및 미래사회를 대비한 합리적인 진로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6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1동서양 고전과 인문학을 통해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 2독서지도의 실체와 올바른 독서지도론’, 3진로진학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 연구’, 4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의 방법이다.

 

구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해 진로를 제대로 파악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진로교육 학부모 아카데미의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umilib.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450-7023)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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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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