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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 활성화 및 기업 현실에 맞는 산학협력 촉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EIP총괄사업단-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
ⓒ 경북문화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EIP총괄사업단(이하 EIP사업단, 단장 권순갑)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 단장 채석)은 28일 금오공과대학교 링크사업단 회의실에서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간의 발전 및 산업단지의 지속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생태산업단지 활성화, 세미나 등 공동행사의 진행, 인력/정보 등 자료 활용 및 기타 양 기관의 실무협의에 대한 협력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기업들은 기술의 변화에 부합하지 않는 환경 규제, 재활용 가능한 폐부산물에 대해 비용을 들여 처리하는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양 기관의 협력으로 환경 문제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체질 개선과 성장 코칭 서비스를 통한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의 활성화 및 기업 현실에 맞는 산학협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EIP사업단은 협약 체결 후 구미 E&H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및 관심회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클러스터운영팀과 공동 진행해 회원사간 상호 유대강화 및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로 미니클러스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 및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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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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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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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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