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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조사업 신청자 모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오는 7월 12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7월 12일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희망자를 신청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등록된 1~7급까지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보급기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점자정보단말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장애유형별로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총 78종으로, 제품가격 의 80%를 지원하여 장애인 본인은 20%를 부담하면 된다. 특히, 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금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및 읍면동사무소에 방문·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보조기기 홈페이지(www.at4u.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방문상담과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보급대상자를 선정해 8월 9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보조기기 신청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와 정보통신보조기기 사이트(http://www.at4u.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신청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054-537-706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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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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