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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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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규 아나운서가 29일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50회 야은아카데미 시민강좌 강사로초빙됐다.
“나눔!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특강을 통해 최선규 아나운서는 “나누고 사는 삶 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며 아름다운 이야기로 청중들의 감동을 이끌어 냈으며, 본인이 살아온 나눔에 대한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나가 참석자 모두에게 나눔의 삶에 대한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강에 앞서 정인기 평생교육원장은 “야은아카데미는 전국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풍요로운 인생을 가꿀 수 있도록 구미시가 마련한 평생학습의 장”이라며 6월 26일 열릴 예정인 야은아카데미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