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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0기 여성 대학 체육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자연 속에서 동기간 화합 추억 만들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제30기 여성 대학 체육대회가 30일 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체육대회는 여성대학이 개강한 이래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딱딱한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풀고 동기간의 추억과 화합을 다졌다.


도전마당(에드벌룬 옮기기, 고무신 멀리날리기, 돼지몰이 릴레이ox퀴즈)과 열전마당(최고의 이름왕, 지구를 옮겨라 등)으로 진행된 체육대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학창시절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간 듯 맘껏 뛰고 구르고 웃고 동기들과 화합하는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또 식후 행사로 장기자랑을 통해 자신들의 끼를 발휘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김천시여성대학총동창회 양숙자 회장과 임원들이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같이 게임도 하면서 훈훈한 선후배간의 정을 과시했다.












 


양숙자 회장은 “화창하고 맑은 날씨 속에 후배님들 얼굴을 만나고 게임도 같이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이 시간이었다.”며“오늘과 같은 단합된 마음으로 역량을 결집하여 김천시여성대학총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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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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