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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관리부서장협의회 5월 월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 관리부서장협의회는 29일 응명동 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에서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국태 회장 등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례회는 이철기 차장의 소개로 회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최근 주요 경영 정보와 이슈들에 대해 회의했다.


김 회장은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벤치마킹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기업을 상호 방문하고 주요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조권제 코오롱인더스티리(주) 김천1공장장은 회원들을 맞아 “최근 기업이 잘 경영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잘 정비된 조직를 갖추고 각 분야마다 전문가를 키워야 한다”며“이와 함께 조직내부의 소통뿐만 아니라 고객, 유관기관 등과의 소통을 잘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방문기념으로 협의회 차원에서 준비한 난을 전달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회사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은 PET 필름 (광학용, 산업용, 포장용) 과 NYLON 필름 (식품포장용, 풍선용 등), 감광성 수지 필름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소재 기업으로 최첨단 공법을 통한 우수한 생산경쟁력을 갖추고, 철저한 품질과 공정관리를 통해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경제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우수기업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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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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