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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상주향우회 조손가정 아동 후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1일
조손가정 아동 53명에게 후원금 전달
ⓒ 경북문화신문
  
재구상주향우회(회장 김태한)30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지역 내 조손가정 아동 53명에 대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재구상주향우회는 조손가정 아동 53명과 재구상주향우회원을 1:1로 결연해 금년 6월부터 1년간 매월 3만원씩 지원하고 멘토 역할을 병행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전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잇다. 6월중에는 아동과 후원자들이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재구상주향우회는 이번 후원기간이 지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백영 시장은 고향발전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재구상주향우회에 감사드리며,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동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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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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