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재구상주향우회(회장 김태한)는 30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지역 내 조손가정 아동 53명에 대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재구상주향우회는 조손가정 아동 53명과 재구상주향우회원을 1:1로 결연해 금년 6월부터 1년간 매월 3만원씩 지원하고 멘토 역할을 병행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전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잇다. 6월중에는 아동과 후원자들이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재구상주향우회는 이번 후원기간이 지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백영 시장은 “고향발전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재구상주향우회에 감사드리며,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동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