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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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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장도익)주민센터 다목적회의실이 증축 준공됐다.
5월31일 동주민센터 열린 준공식에는 변우정 경상북도의원, 권기만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및기관․단체장, 생활체육동호회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증축된 3층 다목적회의실은 건축면적 314.35㎡(95평)으로내부 마루바닥 시공 및 샤워실, 탕비실 등을 갖춰 주민들이 여가와 편의를 증진하는데 손색이 없다.
장도익 동장은 “양포동은 인구 4만4천명, 주민평균연령 29.8세로 구미시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동”이라며“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의 니즈(Needs)에 부응하여 다목적회의실을 증축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여 혜택을 누리길 바라고, 양포동이 구미시 뿐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목적회의실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8시30분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현재 탁구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요가, 댄스, 헬스 등 주민이 원하는 생활체육이 있으면 사전에 동 주민센터와 협의를 거쳐 사용가능 하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