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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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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이대창)은 지난 달 30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당면업무 추진 논의를 위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광용) 5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월례회의는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회원 2명에게 인준서를 전달하며 새 식구가 된 회원들을 환영했으며, 신입지도자들은 솔선수범의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 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용 회장은 범시민 안전실천 결의대회 등 여러 행사 참여와 홍보에 수고해준 회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업무 보고 및 6월 새마을대청소, 새마을 군집기 내 깃발 설치, 단합대회 운영 등 당면업무 추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대창 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로 행복한 도량동이 되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앞으로 도량동 새마을이 더욱더 화합되고 단결된 모습으로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 구미시 도량동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지난 달 30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노인일자리사업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평1동 주민센터 앞 가로화분과 구미천 제방길에 설악초, 사루비아, 메리골드 등 여름꽃 8,000여본을 식재했다.
또 여름꽃 식재에 앞서 구미천 제방길에 코스모스 꽃길 1Km를 조성해 가을에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우춘 동장은 “주민과 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으뜸 원평1동에 걸맞는 가로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30일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5명과 함께 폐추니아, 맨드라미, 메리골드 등 1,500여본을 주민센터 내 가로화분 및 가로화단에 식재했다.
동은 기존 가로화분에만 식재하던 계절꽃을 이번 여름부터 주민센터내 유휴공간을 더 확보해 식재함으로써 방문 민원인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박수연 동장은 “여름꽃의 향기가 널리 퍼져 주민들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조그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3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새마을 방역단 발대식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영, 최필분) 20명으로 이루어진 새마을 방역단은 발대식에서 방역소독계획과 안전관리요령 등을 숙지하고 방역장비 점검과 방역시연 등으로 하절기 방역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방역 활동은 6월부터 10월 말까지 이루어지며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전 지역의 방역을 통한 보건위생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연막소독 보다 연무소독에 중점을 둔 친환경적인 방역으로 이뤄진다.
곽인태 동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살인진드기와 같이 지구온난화로 점점 유해 해충이 늘어나고 있다”며“새마을방역단이 유해해충 박멸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30일 주민센터 광장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호곤․김영애) 및 단체협의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해충과 전염병 없는 건강도시 구미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봉사대원들의 결의와 방역장비 사용방법, 약품의 혼합방법 교육으로 진행됐다.
봉사대원은 4개조 15명으로 구성, 10월말까지 생활주변의 방역취약지와 각종 쓰레기 등으로 인해 악취가 심한 곳에 집중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동규 동장은 “모기유충 발생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해충의 매개인 각종 쓰레기와 하수구, 맨홀 등 취약지역 집중관리를 통해 정주하고 싶은 형곡, 녹색 형곡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