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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초, 구미시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배드민턴 우승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원남 초등학교(교장 김기성)가 1일 송정여자중학교에서 열린 2013 구미시 교직원체육대회 배드민턴 A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초등부 A조와 B조, 중등부 A조와 B조로 진행된 배드민턴 경기는 학교당 6명의 선수가 대진학교와 여자복식-남자복식-여자복식 순서로 진행됐다.












  


원남초등학교는 19개의 학교가 참여한 초등부 배드민턴 A조 경기에서 예선전을 가볍게 통과하고 준결승에서 도산초등학교를 상대로 3대 0으로 이겼다. 이어 결승에서 문장초등학교를 2대 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기성 교장은 “선수들을 비롯한 전 교직원이 학교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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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초 팬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교직원들이 많아서 아마도 우승을 차지했나봅니다. 아니 실력이 되니까 가능했겠지요...
아뭏튼 축하의 맘 보냅니다.
원남초 화이팅.....
06/03 11:59   삭제
화이팅
원남 선생님들 화이팅 일등 기분좋아요
06/02 23:36   삭제
학부모
주말 시간에 경기가 나가신 우리 원남 선생님들 우승, 축하드려요, 늘 감사드리구요
06/02 23: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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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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