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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거품빼기 34만 서명지•탄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2일
국민석유•5대 거품빼기 범국민 운동 본부, “20% 싼 착한 기름값 실현” 전국 자전거 릴레이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5대 거품빼기 범국민 운동본부와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16개 지역에서 20% 싼 착한기름 실현 전국 자전거 릴레이 행사를 갖는다.


부산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릴레이 행사에 들어가는 운동본부와 국민석유는 호남-충남권, 영남-충북권 등 14개 지역을 통과해 천안에서 합류 후 상경, 서명한 34만2727명의 서명지와 ‘박근혜 대통령께 드리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한다.


탄원서에는 “국민소득 대비 세계에서 제일 비싼 국내 기름값의 거품을 제거하기 위해 정유4사의 독과점을 유지해온 진입장벽 폐지 등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석유화학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내용, 원전마피아 못지않게 국민을 괴롭혀 온 유착구조를 발본색원해 정부정책의 신뢰와 공정성을 확보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태복 국민석유 대표, 송창달 그린 코리아 대표, 이우재 전 마사회 회장 등 거품빼기 각 지역대표들이 청와대를 방문한다.


호남-충남권은 목포-광주-남원-전주-보령-예산-아산 순으로, 영남-충북권은 부산-포항-대구-구미-옥천-청주-진천 순으로 올라와 국민석유 본사가 있는 천안에서 합류한 후 상경하는 등 모두 16개 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각 지역에서는 국회의원, 자치단체장들이 축사를 하는 등 <민생살리기 축제마당>으로 개최하며, 국민석유 주식회사의 모태인 5대 거품빼기 범국민운동본부와 (사)5대운동이 주최하며, 국민석유 주식회사가 후원한다.


이태복 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서명운동에 동참한 소중한 34만2727명의 서명지를 전달하는 행사는 20% 싼 기름값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알리고, 박근혜 대통령께 정유4사 중심의 석유정책을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면서 “ 국민들이 직접 국민석유회사를 만들어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행사로서 국민석유의 아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세계 최고의 기름값을 20% 싼 착한 기름값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당국은 과거정권의 정유4사의 기득권 보장책을 재탕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 아니라 ▲세계 최고 기름값을 낮추기 위한 진입장벽 철폐 ▲독과점 공급제한 ▲중소기업의 바이오디젤 20% 혼합허용 ▲혼합제조기준 완화 ▲정유사와 주유소간의 갑을관계 시정 등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는 그동안 인터넷 약정과 서면약정을 받아왔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실제로 주식공모를 6월 중순경 실시할 예정이며, 1천억 공모를 목표로 일반 공모에 들어간다. 현재 국민석유회사 인터넷 약정은 1천700억이 넘은 상태이다.


국민석유 주식회사는 2012년 6월21일 준비위를 출범시키고 전국 광역시도지역에 14개 준비위와 14개의 중소도시 지역준비위를 결성했다. 현재 30개 지역조직이 활동하고 있고 이어 10여개 지역조직이 추가로 출범한다.


한편 구미에서는 4일 자전거 릴레이 행사가 있다. 일정은 구미상공회의소(9시30분) ➜ 구미시청(10시) ➜ 구미상공회의소(10시30분)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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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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