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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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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 구미소비자정보센터가 주관한 한돈 스마트 소비캠페인이 31일 경상북도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행사장인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삼겹살이나 목살에 비해 소비가 저조한 한돈 웰빙부위인 앞다리살과 뒷다리살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삼겹살이나 목살에 편중된 소비패턴을 바꿔 돼지고기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 웰빙부위 300kg을 불고기와 탕수육, 떡갈비 등으로 요리해 시식행사를 펼쳤다. 또 한돈웰빙부위를 활용한 레시피가 있는 홍보책자도 나눠줬다.
(사)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 구미소비자정보센터 이인호 회장은 “시식을 통해 시민들이 맛있게 먹고 한돈 웰빙부위를 많이 소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