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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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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3일 동 주민센터 앞에서 신평2동 새마을 방역봉사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염병 예방과 주민들 건강을 위한 하절기 방역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보건업무담당자로부터 전반적인 방역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역장비 및 약품관리 방법 숙지, 방역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 방역봉사단은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태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6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세균, 유충 등을 구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활 동장은 “방역활동시 안전보호구 착용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3일 오전 7시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는 단체별 두 구간으로 나누어 상가주변 대로를 중심으로 제일빌딩상가 주변과 현대상가부터 구미세관까지의 주변 청소, 불법 현수막 처리 및 담배꽁초, 대형 쓰레기 수거 등 공단의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밝게 조성했다.
김점수 동장은 “새마을대청소를 통한 주민들의 화합과 협력이 더욱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3일 오전 7시 구미역광장에 집결해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새마을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대청소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문화로와 역전로를 주요 청소구간으로 2개조로 나누어 생활 적체쓰레기들과 불법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 행복새마을운동 실천캠페인도 병행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했다.
박수연 동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3일 클린기동대와 환경미화원이 함께 푸른 6월 CLEAN 공단1동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관내 곳곳에 묵은 쓰레기 청소뿐만 아니라 침엽가로수의 낙엽포대 일괄 수거, 죽은 나무가지 정비를 통해 푸릇함이 살아나는 6월의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일조했다.
불법쓰레기, 낙엽 20포대, 가지치기한 나무 더미 등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클린기동대와 진공노면차량, 관내 환경미화원이 서로 긴밀하게 협조했으며 작업을 하며 서로의 애로사항을 터놓고 얘기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석광 동장은 “항상 묵묵히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일에 전념하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운 날씨에 작업 중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지난 달 30일, 31일 이틀간 관내 가로화분 2개소와 주민센터 앞 화단에 여름꽃을 식재했다.
공공근로 참여자와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동은 대표 여름꽃인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4,000여본을 식재, 주요도로변과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주민센터 앞에서부터 여름 소식을 전했다.
특히 우방3차 아파트 앞 도로변에 새로 마련된 가로화분은 볼거리 제공은 물론, 무단횡단, 불법 주․정차 근절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규 동장은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꽃밭속의 구미, 저탄소 녹색성장의 구미를 구현해 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