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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학위 취득한 신태환 한국자총 사무 부총장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신태환 한국 자유총연맹 사무부총장이 계명대학교 대학원으로부터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 부총장은 학위 논문 “공기업의 팀제가 조직 효과 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우리 나라의 공공 기관은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고, 경제 상황이 어려울 수록 정부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증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퇴출없는 안정한 직장, 높은 임금을 보장받는 직장으로 비판받아 왔다r로 전제했다.


신 부총장은 이러한 여론에 대해 수긍하면서 공공부문은 정부정책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국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이에 비례해 효율성과 책임성, 공정성의 강화가 요구되면서 공공 조직들은 환경으로부터 끊임없이 변화할 것을 요구받아 왔다고 밝혔다.


결국 이러한 변화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직적 조직 구조인 계층제를 탈피해 보다 수평적인 조직구조 형태를 띠는 팀제가 공공조직 분야에 등장했다고 밝힌 신 부총장은 하지만 경영학적 측면에서 많이 다루어진 팀제는 행정분야에 도입과정에서 거부감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직 환경 및 다양한 업무여건 변화에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공공분야 조직들은 법과 제도에 따른 제약에 의한 신속하고 탄력적인 조직 운영의 어려움, 또 대부분의 고유업무 분야의 경우 중장기적으로 고정돼 있고, 수행하는 업무가 사회 인프라적인 면이 많아 팀제 도입 적실성이 우려된다고 전제한 신 부총장은 공기업의 팀제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논문 결론부에서 신 부총장은 공공기관의 팀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으로 전통적인 조직의 실무차원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던 과장들의 위치가 모호하게 변화하는데 따라 발생하는 계급의 불만을 해소해야 하고,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어떻게 일치시킬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팀제의 도입으로 인해 갈등이 심화될 경우 이를 적절히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주요 경력>


▶계명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박창달 의원 보좌관 ▶한국 방위 산업 진흥회 대외 협력 단장 ▶한국 청고년 선도위원회(중앙)운영 위원장 ▶제 18대 새누리당 대통령 중앙 선대위 부단장 ▶현,한국자유총연맹 사무부총장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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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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