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와 인동동향군여성회(회장 김성애)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구미시 동락공원 내‘호국용사기림터’일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안보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구미시재향군인회가 주최하고, 인동동재향군인여성회가 주관, 특전예비군구미지역대가 후원한 행사는 3회째로 관내 중, 고교생 대표 200여명이 참가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보훈의 참 뜻을 되새겼다.
또 구미시재향군인회 손광술 회장의‘6.25전쟁 바로 알기’란 주제 강연을 통해 전쟁 미 체험 세대인 학생들의 호국 안보의식을 일깨웠다.
이어 구미대대와 특전예비군 구미지역대 장병들과 대원들이 전시한 전투장비 및 구조, 구난장비들을 일일이 소개 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안보 글짓기를 통해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봄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배가 시켰다.
향군임직원 및 인동여성회, 특전예비군 대원 등도 안보체험을 함께한 후 공원주변과 낙동강변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모범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6.25전쟁 체험식사(주먹밥) 취식을 통해 전란을 극복하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이룩한 선열들과 호국용사의 위국헌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미시재향군인회는 이날 안보체험에 참석하고 수료한 학생들에 사회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고 제출한 글짓기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 시상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