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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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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5월 15일부터 1만2,186호 농가, 1만3,536ha의 논을 대상으로 한 모내기를 완료했다.
시는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20억1천만원을 투입한 가운데 벼 육묘용 상토 67만포를 전량 공급해 상토 자가 생산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와 무균․무독 상토 공급에 따른 건전모 생산 및 적기 모내기를 실시해 고품질쌀 생산 기반을 구축했다.
전국 최고의 농업도시인 상주는 쌀 산업 선진화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상토지원과 더불어 향후 5년간 200여개의 벼육묘공장 설치사업비를 지원해 못자리 없는 농사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는 앞서 중소형 농기계 600대와 곡물건조기 24대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