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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초 댄스동아리 전국 무용경연대회 최고 자리 등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초등학교(교장 서서규) 방과후학교 댄스동아리는 25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2회 영남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 실용무용 초등부 단체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6학년 김소연, 김서연, 김지송, 변지영, 신은비, 이유진, 이채원, 최민지, 한유빈 학생으로 구성된 도량초 댄스동아리는 그동안 방과후학교 댄스스포츠 수업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았다. 특히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매주 5시간 이상 꾸준한 연습을 한 결과 이 같은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


 도량초 방과후학교 댄스동아리는 지난 해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조경연대회 초등댄스 부문 3위’에 입상하는 등 지난해와 올해 개최되는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학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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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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