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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동요▪댄스 프로그램 “신나는 아동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구미시 드림스타트 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드림스타트센터가 7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동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행복한 음악적 경험을 하게 해줌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인 감수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7월 20일 동요대회에 출전한다.


센터는 또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6개월 간 드림스타트 스포츠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정동 소재 민선영 댄스 아카데미에 위탁해 매주 화, 목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스포츠 댄스를 통해 아이들이 글로벌 에티켓을 익히고 자신감과 표현력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9-10월경 스포츠댄스 대회에도 출전한다. 전영욱 사회복지과장은 “ 아이들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면서 “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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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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