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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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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드림스타트센터가 7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동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행복한 음악적 경험을 하게 해줌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인 감수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7월 20일 동요대회에 출전한다.
센터는 또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6개월 간 드림스타트 스포츠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정동 소재 민선영 댄스 아카데미에 위탁해 매주 화, 목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스포츠 댄스를 통해 아이들이 글로벌 에티켓을 익히고 자신감과 표현력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9-10월경 스포츠댄스 대회에도 출전한다. 전영욱 사회복지과장은 “ 아이들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면서 “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