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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테니스회 우승 쾌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테니스대회
ⓒ 경북문화신문

1일 막을 내린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김천시청 테니스회(회장 김선길)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각 시․군청 공무원을 대표하는 순수 아마추어 직장동호회 24개팀(도청 및 23개시․군) 560여명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경기로 진행된 대회에서 김천시청 테니스 동호회팀은 예선1위로 본선 16강에 진출했다.


이어 상주, 포항시청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 3회 우승을 한 의성군청과 치열한 접전 끝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의성군, 청송군과 포항시는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김선길 김천시청 테니스회장에게 돌아갔다.


 


시청 내 회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인 김천시청 테니스회는 매월 월례회를 통해 직장 내 직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또 자매결연도시인 군산과의 정기적인 친선경기와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테니스대회, 국토해양부와의 친선경기를 개최하는 등 테니스 경기를 통해 서로간의 우의를 다져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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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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