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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거품빼기 34만 서명지•탄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4일
국민석유•5대 거품빼기 범국민 운동 본부, “20% 싼 착한 기름값 실현” 전국 자전거 릴레이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5대 거품빼기 범국민 운동본부와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16개 지역에서 20% 싼 착한기름 실현 전국 자전거 릴레이 행사를 갖는다.


부산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릴레이 행사에 들어가는 운동본부와 국민석유는 호남-충남권, 영남-충북권 등 14개 지역을 통과해 천안에서 합류 후 상경, 서명한 34만2727명의 서명지와 ‘박근혜 대통령께 드리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한다.












 


탄원서에는 “국민소득 대비 세계에서 제일 비싼 국내 기름값의 거품을 제거하기 위해 정유4사의 독과점을 유지해온 진입장벽 폐지 등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석유화학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내용, 원전마피아 못지않게 국민을 괴롭혀 온 유착구조를 발본색원해 정부정책의 신뢰와 공정성을 확보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태복 국민석유 대표, 송창달 그린 코리아 대표, 이우재 전 마사회 회장 등 거품빼기 각 지역대표들이 청와대를 방문한다.












 


호남-충남권은 목포-광주-남원-전주-보령-예산-아산 순으로, 영남-충북권은 부산-포항-대구-구미-옥천-청주-진천 순으로 올라와 국민석유 본사가 있는 천안에서 합류한 후 상경하는 등 모두 16개 지역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각 지역에서는 국회의원, 자치단체장들이 축사를 하는 등 <민생살리기 축제마당>으로 개최하며, 국민석유 주식회사의 모태인 5대 거품빼기 범국민운동본부와 (사)5대운동이 주최하며, 국민석유 주식회사가 후원한다.












 


이태복 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서명운동에 동참한 소중한 34만2727명의 서명지를 전달하는 행사는 20% 싼 기름값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알리고, 박근혜 대통령께 정유4사 중심의 석유정책을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면서 “ 국민들이 직접 국민석유회사를 만들어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행사로서 국민석유의 아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근 경북도의원


이 대표는 또 “세계 최고의 기름값을 20% 싼 착한 기름값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당국은 과거정권의 정유4사의 기득권 보장책을 재탕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 아니라 ▲세계 최고 기름값을 낮추기 위한 진입장벽 철폐 ▲독과점 공급제한 ▲중소기업의 바이오디젤 20% 혼합허용 ▲혼합제조기준 완화 ▲정유사와 주유소간의 갑을관계 시정 등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는 그동안 인터넷 약정과 서면약정을 받아왔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실제로 주식공모를 6월 중순경 실시할 예정이며, 1천억 공모를 목표로 일반 공모에 들어간다. 현재 국민석유회사 인터넷 약정은 1천700억이 넘은 상태이다.












 


국민석유 주식회사는 2012년 6월21일 준비위를 출범시키고 전국 광역시도지역에 14개 준비위와 14개의 중소도시 지역준비위를 결성했다. 현재 30개 지역조직이 활동하고 있고 이어 10여개 지역조직이 추가로 출범한다.


한편 구미에서는 4일 구미상공회의소(9시30분) ➜ 구미시청(10시) ➜ 구미상공회의소(10시30분) 등의 일정으로 자전거 릴레이 행사를 펼쳤다.












  ▶김철호 상임공동대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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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20% 산값 기름시대 개막해야죠.
20%만 낮추어도 서민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동참합니다
06/04 19:00   삭제
국민
20% 기름값 낮추자는 운동을 적극 후원 합니다. 관계자 여려분 고생많이들 하시네요
06/04 18: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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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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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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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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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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