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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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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5월 27일부터 3일까지 8일간 구미시 전기협의회(회장 김헌기)와 함께 저소득 17세대를 대상으로 노후된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선산읍 독동과 노상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소외계층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한 전기 협의회는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황필섭 읍장은 “시는 범시민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선포식등 전 분야에 걸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등 범 시민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하고 “열악한 환경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의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기 안전시설을 점검․교체해 준 구미시전기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전기협의회(회장 김헌기)는 매년 저소득층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 외에도 구미시 장학기금으로 740만원을 기증하는 등 모범을 보여왔다. 김헌기 회장은 특히 개인적으로 장학기금, 불우이웃돕기 성금지원,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주기 등 선산지역 복지후원자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선산읍 발전협의회장직도 맡아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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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3일 산촌리에서 전기안전공사 (구미칠곡지사) 임직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역에 대한 안전한 전기사용 계도와 화재에 취약한 부적합 전기설비 개선을 위한 그린타운 협약식 및 전기안전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산촌리 전기안전점검>은 전기안전공사(구미칠곡지사)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인 “그린타운” 상반기 대상지역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전기안전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인 그린타운은 상․하반기별로 각 마을을 지정, 전기 안전검검 및농촌일손돕기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형근 면장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CEO의 경영방침인 행복한고객, 신명나는 일터를 실천하고 있는 전기안전공사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산 촌리가 그린타운으로 선정 된 만큼 올바른 전기지식과 세심한 주의를 통해 한건의 전기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전기안전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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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
▶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3일 고아농협 3층 강당에서 바르게살기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원호리 일대에서 바른가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바른가정 캠페인 전개, 관내 어린이 공원 환경정비 등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한 회의 종료 후 회원들은 원호리 일대에서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른 가정만들기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변종선 읍장은 “ 가족의식이 약화돼 가는 요즘,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