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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학 최초 교양독서장학금 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구미대학교. 라은희 학생 총장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국내 대학 최초로 교양독서장학금을 전달했다.


5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2013년 1학기 교양독서장학금 시상식’에는 정창주 총장, 수상 학생 17명과 학과별 지도 교수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교양독서장학금’은 구미대가 올해 초 재학생들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인문교양 함양을 위해 신설한 장학제도로 매학기 시행한다.












  ▶총장상 수상자. 라은희 학생


학생들이 각 학과별 지도 교수들이 지정한 인문교양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수 독후감을 선발한다. 독후감을 제출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1권당 3점의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며, 우수 독후감을 제출한 학생에겐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교양독서장학금 공모전에는 1375명의 학생이 독후감을 제출해 전체 재학생의 약 30% 가까이 참여하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중에서 3차 심사를 거쳐 17편의 우수 독후감을 선정했다.












  ▶지도교수 표창장을 받은 구정아 학과장(사진 좌)


최고상인 총장상에는 ‘영혼을 위로하는 나이팅게일 메시지’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라은희(간호과ㆍ1년)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우수상은 장영은(물리치료과ㆍ1년), 주혜수(작업치료과ㆍ1년), 장려상은 김현준(산업경영과ㆍ1년), 백민지(컴퓨터정보전자과ㆍ1년), 정호진(국방화학과ㆍ2년), 김기태(정보통신과ㆍ1년), 이진욱(전기에너지과ㆍ1년) 학생이 받았다.


입선에는 이승민(보건의료행정과ㆍ2년), 손영순(사회복지전공ㆍ2년), 강석우(자동차기계공학과ㆍ2년), 박성미(치위생과ㆍ3년), 박다희(간호과ㆍ2년), 신민(국방의료과ㆍ2년), 이혜림(마케팅경영과ㆍ1년), 김정녀(조경과ㆍ1년), 유은정(컴퓨터정보전자과ㆍ1년) 학생이 수상했다.


구미대는 총장상(1명) 수상자에 100만원, 우수상(2명)은 각50만원, 장려상(5명)은 각20만원, 입선(9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간호과 구정아 학과장은 학과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로 우수 지도교수 표창장을 받았다.


정창주 총장은“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책은 좋은 밑거름이자 훌륭한 인도자”라며“더 많은 학생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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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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