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4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조중래 단장의 지역명사나눔릴레이 배식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배식봉사는 지난 3월 22일 봉사단 발대식에서 약속한 삼계(200수, 50만원 상당)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봉사단원들은 뜨거운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배식하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뼈를 발라주는 등 세심한 배려로 꼭 필요한 진정성 가득한 눈높이 봉사를 실천했다.
조중래 단장은 “생각만 함께 해도 봉사는 시작이다 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시민께 도깨비 방망이처럼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가슴 속 깊숙이 나눔 봉사단이 새겨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나눔은 열정과 진정한 마음이 함께 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구미시민 모두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경상북도 내에 24개 봉사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구미시 나눔봉사단은 단원 35명으로 365일 구미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